AI 이야기를 읽는 것과, AI로 무언가를 실제로 만들어 세상에 내놓는 것은 전혀 다른 경험입니다. 이 트랙은 후자를 위한 것입니다. 코딩을 배운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 다섯 단계를 따라오면, 마지막에는 남에게 알려줄 수 있는 인터넷 주소가 하나 생깁니다.
설치부터 시키지 않습니다. 보통의 웹 제작 강의는 개발 도구 설치로 시작하는데, 거기서 대부분이 포기합니다. 이 트랙은 1단계에서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첫 결과물을 만들게 합니다. "된다"는 감각을 먼저 갖고 나면 그다음이 훨씬 쉬워집니다.
막히는 지점을 미리 다룹니다. 각 단계마다 "이럴 때 이렇게" 항목이 있습니다. 혼자 하는 실습에서 가장 흔한 이탈 이유는 어려워서가 아니라, 막혔을 때 물어볼 곳이 없어서입니다. 자주 걸리는 곳을 먼저 적어두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