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공을 맞힌 뒤 쿠션을 2번 이상 거쳐 두 번째 공까지 — 10번 중 2번
쿠션을 두 번 쓰면 테이블 반대편까지 갈 수 있습니다. 두 번째 공이 아무리 멀어도 길이 생긴다는 뜻이고, 이 감각이 뒤에 나올 쓰리쿠션의 토대가 됩니다.
흰 공 (내 공) 왼쪽에서 1.8칸 · 위에서 2칸 / 빨간 공 왼쪽에서 2.9칸 · 위에서 1.1칸 / 빨간 공 왼쪽에서 6.4칸 · 위에서 3칸
칸은 당구대 테두리의 흰 점(다이아몬드) 기준입니다 — 긴 쪽이 8칸, 짧은 쪽이 4칸.
글로 읽는 것과 손으로 치는 것은 다릅니다.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 배치가 그대로 놓인 연습대가 열립니다 —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고, 샷마다 궤적이 남아 왜 빗나갔는지 눈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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